이마고웍스가 만들어가는 글로벌 시장의 내일

기술을 고객의 선택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세일즈 팀의 이야기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멤버들이 모인 글로벌 세일즈 팀!

이마고웍스 글로벌 세일즈 팀을 소개해주세요.

윤진

글로벌 세일즈 팀은 이마고웍스의 비전, "Making the future of digital medicine for everyone"을 세상과 연결하는 팀입니다! 
전 세계 고객이 가진 문제를 먼저 찾고 회사의 기술로 해결책을 만들어냅니다. 단순한 세일즈를 넘어, 시장을 읽고 전략을 설계하며 실행까지 해내는 팀이라는 게 저희의 큰 자부심입니다. 다양한 문화를 가진 글로벌 고객들을 직접 만나면서 세계 어디서도 통하는 시야와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정말 특별한 환경이에요.

Devin

The Global Sales Team at Imagoworks brings together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th one shared goal to bring Dentbird to a global audience. We are a small, young team that is actively building our methods and systems as we grow. And honestly, that is one of the most exciting parts: each of us has a real chance to shape how things are done.

이마고웍스 글로벌 세일즈 팀은 전 세계에서 모인 인재들이 하나의 목표 아래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직 작고 젊은 팀이지만, 그게 오히려 저희만의 강점이에요! 우리만의 방식을 직접 만들어가면서, 각자가 팀의 방향을 함께 설계할 수 있는 진짜 기회를 누리고 있습니다.

Angie

I would describe us as a dynamic, ever-evolving team. Despite our diverse backgrounds, we share a strong sense of ownership toward our common goals. Different perspectives can be challenging at times, but those very differences are what make us stronger. We adapt, grow, and move forward together.

저는 저희 팀을 역동적이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팀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졌지만 공동의 목표를 향한 주인의식은 모두 동일합니다. 서로 다른 관점이 때로는 도전이 되기도 하지만, 그 다양성이 팀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재혁

글로벌세일즈팀은 서로 다른 세계가 만나는 곳이에요. 각자가 다른 언어, 다른 시장 감각, 다른 방식으로 고객과 신뢰를 쌓아가지만, 그 다양함 속에서도 서로를 진심으로 아끼고 일에 열정을 갖고 있다는 게 정말 특별합니다. 글로벌 세일즈 팀에는 프로페셔널함과 따뜻함이 공존하고 있어요!

이마고웍스의 기술과 제품이 고객에게 닿는 과정에서, 
글로벌 세일즈 팀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역할은 무엇인가요?

윤진

고객의 문제와 이마고웍스의 기술을 연결하는 것, 그게 저희 일의 핵심이에요.
고객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먼저 파악하고, 기술과 제품이 줄 수 있는 가치를 최대한 끌어내면서 실제로 의미 있는 솔루션으로 완성해 나아갑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회사 안으로 가져와요. 고객이 어떤 지점에서 어려움을 느끼는지, 시장이 실제로 무엇을 원하는지를 내부에 공유하고 기술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야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합니다. 고객과 회사 사이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어주고 있죠.

최전선에서 시장의 변화를 가장 먼저 감지하고 그 흐름을 조직 안으로 연결하는 것 - 글로벌 세일즈 팀의 역할입니다.

Dentbird Solutions을 소개할 때, 
고객이 그 가치를 이해하고 실제 도입하게 만드는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Devin

Dentbird Solutions works alongside digital scanners, 3D printers, and milling machines — not in isolation. With technicians, conversations naturally turn to efficiency and throughput. With clinicians, we walk through their entire workflow together.

Either way, the goal is the same, help customers clearly see where they want to go, and show how Dentbird gets them there.

덴트버드 솔루션은 디지털 스캐너, 3D 프린터, 밀링 머신과 함께 활용되는 제품이예요. 기공사와는 효율과 생산성 이야기로, 임상가와는 전체 워크플로우

중심으로 대화하지만 핵심은 하나입니다. 고객이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이해하고, 덴트버드가 그 목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직접 느끼도록 돕는 것이죠.

Angie

The key is clearly demonstrating efficiency, scalability, and ease of adoption.

With a global shortage of dental technicians, Dentbird automates design processes and frees teams to focus on higher-value work.

The intuitive workflow and fast turnaround mean minimal disruption to existing operations — and when customers see that, 

the decision to adopt becomes a natural one.

핵심은 효율성, 확장성, 도입의 용이성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치과 기공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덴트버드 솔루션은 반복 작업의 자동화를 통해 팀이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직관적인 워크플로우와 빠른 처리 속도 덕분에 기존 운영 방식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돼요.
고객이 그 차이를 직접 느끼는 순간, 도입은 자연스러운 선택이 됩니다!

재혁

저에게 가장 중요한 건 고객이 먼저 '이해받고 있다'는 느낌을 갖는 것입니다. 영어로 임상가를 만나든, 스페인어로 랩 오너와 이야기하든 첫 번째 단계는 항상 같아요. 귀 기울이고, 그들의 현실을 이해하는 것. 그 신뢰가 생긴 후에야 덴트버드가 워크플로우에 어떻게 맞는지 고객이 진심으로 열린 마음으로 보게 됩니다. 제품은 스스로 말하지만, 고객이 들을 준비가 되었을 때만요. 그 준비를 함께 만드는 것이 우리 팀의 진짜 일이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문화와 언어가 공존하는 글로벌 세일즈 팀의 협업 방식과 강점을 소개해주세요!

Devin

Communication is everything, especially in a multicultural team. Whether through async messages on Teams or Slack, weekly meetings, or quick chats, information needs to keep flowing. Equally important is giving each other the benefit of the doubt. Non verbal cues are deeply cultural, so we keep reminding ourselves, we are all on the same team, moving toward the same goal. That shared foundation makes everything else work.

다문화 팀에서 커뮤니케이션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비동기 메시지든 주간 미팅이든, 정보가 지속적으로 흘러야 해요. 그리고 서로를 선의로 해석하는 태도도 꼭 필요합니다. 억양이나 단어 하나도 문화마다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거든요. 결국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한 팀이라는 것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입니다.

Angie

Our strengths lie in adaptability, clear communication, and mutual respect. We confirm understanding, align expectations early, and draw on diverse regional insights to better serve local markets. What I find most valuable is how each team member brings something genuinely unique, we are constantly learning from one another, and that diversity makes us more balanced and effective.

저희 팀의 강점은 유연성, 명확한 소통, 그리고 상호 존중입니다. 이해한 내용을 확인하고 기대치를 미리 맞추고 각 지역의 다양한 인사이트를 활용해 현지 시장에 더 잘 대응해요. 무엇보다 각 팀원마다 고유한 강점을 가지고 있어서, 서로에게서 끊임없이 배우고 팀을 더 균형있게 만들며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실제 고객 반응을 통해 세일즈 접근 방식을 다시 생각하게 된 경험이 있나요?

Angie

One experience that stayed with me was with a lab owner who was immediately impressed by Dentbird — especially how easy it was to use. But I later noticed the technicians, the actual end users, were hesitant. When I looked closer, their concern was not about the product — it was about AI potentially replacing their roles.

That insight changed my approach entirely. Instead of leading with efficiency,

I focused on engaging directly with technicians showing them that Dentbird reduces repetitive work so they can focus on the skilled tasks that truly require their expertise. That experience taught me: decisions are not made by one person, and the people behind the adoption matter just as much as the decision-maker.

기억에 남는 경험은 한 랩 오너와의 미팅이었어요. Dentbird Solutions 사용성에 큰 인상을 받았는데, 막상 실제 사용자인 기공사들이 저항감을 보였습니다. 알고 보니 제품의 문제가 아니라 AI가 자신들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었어요.

그 이후 접근 방식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효율을 앞세우는 대신, 기공사들과 직접 소통하며 덴트버드 솔루션이 반복 작업을 줄여 진짜 전문성이 필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 도구임을 전달했어요. 이 경험 덕분에 이제는 의사결정자뿐 아니라 실제 사용자의 시각도 항상 함께 살피게 되었습니다.

시장마다 다른 전략이 필요했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움직이셨나요?

윤진

시장마다 똑같은 방식을 적용하기보다, 각 시장이 가진 고유한 구조를 먼저 읽으려고 했어요. 팀원 각자가 시장을 가설로 먼저 정의하고, 실제 고객과 파트너를 만나면서 그 가설을 검증하고 전략을 다듬어 나갔습니다.

예를 들어 인건비가 높고 생산성 개선 니즈가 뚜렷한 시장에서는 Lab 중심의 진입 전략을 설계하고 탄탄한 딜러 네트워크를 활용해 Owner와 실무자를 각각 설득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반면 Lab의 구독 부담이 크고 저가 프린터 활용이 활발한 시장에서는 Clinic을 먼저 공략하고 Ambassador와 세미나를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을 만들어갔어요.

이 경험을 통해 시장마다 정답이 다르다는 걸 몸으로 느꼈고, 각자 스스로 전략을 정의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 자체가 팀에게 큰 자산이 됐다고 생각해요.

Angie

Working in a multicultural team has been the best preparation for navigating global markets. It has given me hands-on experience with different communication styles and ways of doing business. In practice, I read each customer's reactions and priorities carefully,

then adjust my approach in real time — how I frame the product, the level of detail, how I communicate value.

That flexibility is what allows me to build genuine connections across very different regions.

다문화 팀에서 일해온 경험이 글로벌 시장을 이해하는데 가장 큰 밑거름이 되었어요. 서로 다른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비즈니스 문화를 익힐 수 있었거든요. 
실제 현장에서는 고객의 반응과 우선순위를 세심하게 읽으면서 제품을 어떻게 설명할지, 어느 정도의 디테일이 필요한지,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지를 그때그때 조율해요. 이 유연함이 서로 다른 문화권의 고객들과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Dentbird Solutions이 글로벌에서 통하겠다"고 확신한 순간은 언제였나요?

Devin

Imagoworks' potential with Dentbird was honestly one of the main reasons I joined.

The idea behind Dentbird has the power to change dentistry and medicine more broadly in a lasting way. Our job in sales and marketing is to make as many people as possible aware of that, and help them truly see how it can change their reality.

 When the development team and we move in sync toward that shared goal, the results speak for themselves.

덴트버드의 가능성은 제가 이 회사에 합류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예요. 덴트버드가 담고 있는 아이디어는 치과를 넘어 의료 전반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세일즈와 마케팅의 역할은 그 가능성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현실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느끼게 하는 것이고요. 
개발팀과 글로벌 세일즈 팀이 공동의 목표를 향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결과는 자연스럽게 증명됩니다!

재혁

바쁜 치과 전문가들이 하던 일을 멈추고, 눈을 빛내며 저희 이야기에 시간을 쏟아주는 순간이 있어요. 저는 그 순간에 확신합니다.저희 고객은 일반 소비자가 아니에요. 각자의 환자를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하는 전문가들이고, 그분들에게 시간을 낸다는 건 다른 업무를 뒤로 미루거나 야근을 감수하는 선택입니다.

치과 업계는 특히 더 그렇고요. 진료 외에도 챙겨야 할 것들이 많고, 하루하루가 빡빡하게 돌아가는 환경이니까요.

그럼에도 자리를 만들어주는 그 순간, 저희가 만들고 있는 미래가 세상에 진짜 필요한 것이고, 실제로 바꿔나갈 수 있다는 걸 느낍니다. 그리고 그 확신이 저를 계속 움직이게 하는 힘이 돼요.

이마고웍스의 방식으로 글로벌 시장을 만들어간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아직 존재하지 않는, 모두를 위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기술은 세상의 방식을 바꾸고, 그 변화가 결국 모든 사람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저희는 그 가능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저에게 이 일은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정해진 제품을 설명하고 판매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 진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 자체가 달라집니다. 이 팀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세일즈를 넘어 전략가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가장 큰 보람이예요.

이마고웍스가 성장하는 만큼, 이런 변화와 설렘의 순간도 계속해서 커지고 있어요.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갈 수 있는 분들을 더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